서영준 교수 연구팀, 2011 글로벌핵심 선도연구센터에 선정
서영준 교수 연구팀, 2011 글로벌핵심 선도연구센터에 선정
김영중.주상섭 교수 정년 퇴임
김영중.주상섭 교수 정년 퇴임
[김영중 교수 대학신문 인터뷰] 긍정적 태도는 고난 극복의 열쇠
* 8월 31일 정년퇴임하신 김영중 교수님의 인터뷰가 대학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30여년간 후학 양성 및 연구에 힘써오신 김영중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전해드립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긍정적 태도는 고난 극복의 열쇠정년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아한 모습의 김영중 교수(약학과)는 “지금껏 감사를 잊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감사와 축복의 대상”이라며 퇴임 소감을 밝혔다.김 교수는 약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약학역군이다. 1989년부터 […]
[주상섭 교수 대학신문 인터뷰] 학문을 통한 사회적 기여
* 8월 31일 정년퇴임하신 주상섭 교수님의 인터뷰가 대학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30여년간 후학 양성 및 연구에 힘써오신 주상섭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전해드립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학문을 통한 사회적 기여 부드러운 눈빛과 따뜻한 미소. 할아버지와 같은 인자한 인상의 주상섭 교수(제약학과)는 “이제는 자리를 넘겨줘야 할 때가 됐다”고 정년 소감을 밝혔다. 주 교수는 1965년 서울대 약대에 입학해 석사 학위 수료 후 […]
‘모교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모교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진호 교수, 약학대학 제24대 학장 취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정진호 교수가 임명돼 7월 27일 공식 취임하였다. 서울대 약대는 제24대 학장으로 정진호 교수가 공식 취임하였으며, 2013년 7월 26일까지 2년 동안 서울대 약대의 수장으로서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신임 정진호 학장은 “약업게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지만 지금까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이 쌓아온 공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정 학장은 […]
서울대 약대 신약개발센터 기공식 개최
국내신약개발을 이끌어갈 최첨단 복합연구시설로 기대되고 있는 신약개발센터가 역사적인 첫 삽을 떴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은 7월 13일 약학대학 20동 후면에서 신약개발센터 기공식을 갖고 신약개발센터 사업개요 및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보고하였다. 지하 1층, 지상5층(8,969㎡)의 신약개발센터는 신약개발의 기반기술을 공유하고 신약개발 연구의 작용점 발굴부터 동물실험을 포함한 전임상 실험까지 함께 진행될 수 있는 최첨단 복합연구시설이다. 총 사업비 164억 8800만원으로 건립되는 신약개발센터에는 […]
[이호영 교수]癌종양 미세환경 상호작용 효과적으로 막는 게 과제
“기존 항암제든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 항암 치료제든 앞으로 항암 연구 과제는 암세포와 암세포의 성장을 돕는 암 주변 환경(종양 미세 환경)의 상호작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항암제에 대한 내성과 암의 재발, 진행을 막자는 것입니다.” ‘항암 기초연구’ 분야 권위자인 이호영(49) 서울대 약학대 약학과 교수는 지난 5일 문화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항암제 연구의 향후 과제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
서울대 약대-국립생물자원관, 업무협약 체결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이 생물자원의 현명한 이용 기술 개발을 위해 5월 11일(수) 국립생물자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생물자원의 활용 가치를 탐색·발굴하고 생물자원산업의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공동연구과제의 발굴은 물론, 상호 기술 교류 및 산·학·연 컨소시엄 구축 등 천연물을 이용한 생물자원의 실용화 기술 개발을 위해 서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국민의 건강 증진 및 […]
서울대 약대, 2012학년도 입학전형 설명회 개최
2012학년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입학전형 설명회가 4월 19일 문화관 중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수험생과 학부모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는 약학대학 6년제 학제도입 후 첫 입시를 치르고 난 후 마련된 자리라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서영거 학장은 “서울대 약대는 국내 최고가 아니라 세계 최고의 약학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가 선발하려고 하는 인재들은 세계 최고의 약학인이 될 것”이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