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기공명학회 회장에 이봉진 서울대 약대 학장

서울대학교는 이봉진 약대 학장이 한국자기공명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현재 대한약학회 부회장·물리약학분과회장 등도 맡고 있는 이 신임 회장은 서울대 연구부처장 및 산학협력단 부단장·약대 교무부학장, 보건복지부 신약개발 구조정보 통합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분야는 생체 고분자 구조-기능 관계 연구를 통한 신약개발이다. 한국자기공명학회는 약학, 물리, 화학, 생물, 의학 등의 전공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학회로 매년 2~3회의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 신임 […]

오정미 교수, 연구부처장 연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정미 교수가 서울대학교 연구부처장을 연임합니다. 서울대학교는 2016년 7월 26일(화)자로 교육부총장, 연구부총장, 기획부총장 등 부총장을 비롯해 기초교육원장, 처장, 본부장, 부처장 등 신규 보직자를 임명하였습니다. 오정미 교수는 2014년 7월 26일(토)부터 2016년 7월 25일(월)까지 서울대학교 연구부처장을 역임하였고,이번에 연임하여 2016년 7월 26일(화)부터 2018년 7월 25일(수)까지 연구부처장을 맡게 됩니다.

폐암 예방약물 발견, 폐암정복 새 지평 연 이호영 교수

자연과학 분야 곳곳에서 점차 여성 과학자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의약 분야는 여전히 남성들의 전유물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다.이런 상황에서 국내 최초로 여성 연구자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의 수행자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지원 분야는 의대·약대·치대가 속한 의약학단을 대상으로 한 ‘리더연구자 지원사업(창의연구)’이다.주인공은 이호영(54·여) 서울대 약대 교수다. 이 교수는 8일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주변 여교수들도 같이 기뻐해 […]

오우택 교수, 텐토닌3 유전자 발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우택 교수 연구팀이 감각신경에서 기계적 자극에 의해 열리는 새로운 이온채널 ‘텐토닌3’유전자를 발견했습니다. 이온채널은 생체막을 관통하는 구멍을 형성해 생체막 내외의 이온을 통과시키는 단백질 분자입니다. 이온이 이동할 때 우리 몸에 전기신호를 발생시켜 신경세포의 전기적 흥분, 근육세포의 수축 등이 이뤄집니다. 이온채널은 촉각, 진동, 움직임과 같은 외부자극을 비롯해 근육의 수축정도, 뼈의 움직임, 허파 팽창 등의 내부자극도 ?㉰置舊嗤?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