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호 교수, 약대 시설기금 200만원 기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정진호 교수(32회)가 제5회 주중광 Lectureship 시상식 및 강연회 상금 중 일부인 200만원을 약대 시설기금으로 기부하였습니다. 기부금은 건축된 지 40년 이상 오래된 건물로 내년부터 재건축 예정인 20동 재건축 시설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서울대 약대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힘을 주시는 정진호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은 동문님들의 애정과 관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약대 발전기금을 위한 […]

이호영 교수, Nature Communications에 연구결과 게재

고혈압 치료제가 흡연·스트레스로 인한 폐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 이호영 교수팀이 흡연이나 만성 스트레스로 폐암이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밝히고, 고혈압 치료제를 이용한 폐암 예방법을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폐암의 주요 원인은 흡연으로, 담배의 발암 성분이 폐 상피세포의 돌연변이를 유도해 발생한다. 스트레스도 각종 암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폐암과 스트레스의 관련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연구는 없었다. […]

김대덕, 오정미 교수, 김일규 연구원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수상

2016년 10월 18일(화) ~ 10월 20일(목) 3일간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창립 70주년을 맞아 ‘70년을 지나 더 나은 100년을 향하여(Toward Better 100 Years Beyond 70 Years)’를 주제로 열린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대덕 교수, 오정미 교수, 김일규 연구원(지도교수 : 강창율)이 수상하였습니다. 본 학술대회는 약학회 7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국제적 규모로 확대하고 기존 2일간 진행했던 것을 3일로 연장하여 진행했으며, 한중일 […]

암세포가 스트레스에도 살아남는 원리 밝혔다

암세포가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암세포의 치사율을 높일 수 있는 항암제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연구재단은 서울대 김규원 교수 연구팀이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 등으로부터 암세포를 보호하는 특정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했다고 18일 밝혔다.암세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세포 내 단백질 구조에 손상을 입게 되는데, ‘Hsp70’이라 불리는 열 충격 단백질이 손상된 단백질을 처리해 세포를 보호하게 […]

제5회 주중광 Lectureship 시상식 및 강연회 개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주최하는 제5회 주중광 Lectureship 시상식 및 강연회가 2016년 10월 14일(금) 오후 4시 30분부터 신약개발센터 신풍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중광 Lectureship Award는 서울대 약대 동문인 주중광 교수(미국 조지아대학교)가 설립한 장학재단인 ‘The Chu Family Foundation’에서 모교에 출연한 기부금으로 약학 및 신약개발 연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국내외 한국 과학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번 주중광 Lectureship 시상식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