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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장학기금, “김광남 & 주재순 장학금” 전달식 개최
  • 작성자교무지원팀
  • 날짜2022-06-20 14:14:47
  • 조회수457

(좌로부터) 창동신 교무부학장, 아주약품 김영희 고문, 최보민 학생(19학번), 한병우 학생부학장

2022년 6월 15일(수)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실에서 “김광남&주재순 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광남&주재순 장학금 기부자 대표 아주약품 김영희 고문과 창동신 학장직무대리 교무부학장, 한병우 학생부학장, 장학금 수혜학생 최보민 학생(19학번)이 참여하였습니다. 김광남&주재순 장학금 수혜 학생은 졸업 시까지 매 학기 3~40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후원받음으로써 학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게 됩니다. 최보민 학생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김광남&주재순 장학금 기부자 대표인 아주약품 김영희 고문께 직접 전달해 드렸습니다.

아주약품은 1950년대 우리나라에서 창궐하는 결핵 환자에게 의약품을 제공하고자 故 김광남 대표가 설립하였으며 다양한 합성의약품을 제공하여 사회에 공헌한 업적을 바탕으로 1964년 대한민국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故 김광남 대표는 현재 아주약품의 명예 CEO인 주재순 대표와 공동으로 창업자의 인류에 대한 공로를 기억하기 위하여 TCFF (The Kim’s Family and The Chu Family Foundation)를 설립하였고,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학부생 장학기금 “김광남 & 주재순 장학금”으로 5억 원을 기탁한 바 있습니다. 장학금은 운영수익이 발생하는 2022년 3월을 시작으로 장학금을 수여하며 관련 내역은 장학재단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은 기부자의 의사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속적인 힘을 주시는 TCFF (The Kim’s Family and The Chu Family Foundation)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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